인천공항 장기주차 요금과 위치

머리를 골치아프게 했던게 바로 인천공항 장기주차, 맘편히 차를 가지고 가자 해서 알아보게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을 일단 사용해보니, 만족스러웠고, 가격은 하루에 9천원정도지만, 차를 안전하게 파킹해둘수 있어서 좋습니다.

검색하면서 알아보니 대행주차하는 업체가 꽤 있더라구요. 실내에 해놓는다고 해놓고는 실외에 해둔경우도 빈번하고 차량 확인을 직접 할수 없기때문에 차를 끌고 나갔다가 오는 일도 빈번하다고 해서 믿을수 없는 세상안타깝지만 돈을 더 내고 장기추자장을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알아보았던 정보들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장기주차장 위치는 먼저 인천공항에 장기주차장은 동편과 서편 두군데가 있습니다. 각각 주차타워와 실외 주차장이 있고 주차타워는 실내주차장입니다.
주차타워에 하면 좋지만, 항상 먼저 가득 차는곳이 여기이기때문에 또 못들어가게 되면 실외에 주차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하죠. 실외에 주차를 하면 셔틀이 5분간격으로 있어서 그걸 타고 여객터미널까지 올수 있다고 합니다.

장기주차 요금은 단기주차의 경우 비성수기와 성수기로 나뉩니다.
시간당 2,400원(비성수기)/ 2,800(성수기),일일동안 주차할경우 12,000(비성수기)/ 14,000(성수기),장기주차장의 경우, 시간당 천원,일일은 9천원입니다.
단기주차장에 잠깐 짐을 놓고 장기로 가려고한다고 하니 10분동안 주차장에 있는건 무료라고 합니다. 물론, 주차장 사용 현황을 모바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자세하지는 않고 혼잡/만차정도만 표시를 해주는데요.
혹시 단기/장기 주차현황을 알고 싶을때는 모바일로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알수있답니다. 단기주차장 지하에서 기다리면서 여객터미널까지 어떻게 가야할지 봤더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엘레베이터 타고 연결통로로 가면 끝
그리고 각 주차장에는 이런 무인정산 시스템이 있습니다. 미리 계산을 하고 출차하는 시스템이라고 보면되는데 주차장에 설치된 주차위치 확인기를 통해서 나의 주차위츠를 확인할수 있을뿐 아니라 미리 결제도 할수 있습니다.
장기주차장을 이용할때에는 반드시 나의 차를 세워둔 곳의 사진을 찍어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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